밑미 카운슬러를 소개합니다

밑미 카운슬러는 밑미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밑미의 파트너입니다. 
카운슬러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성장하고 있는 전문가로 성장을 돕는 멘토와 같은 존재입니다. 
밑미는 카운슬러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카운슬러들이 경계를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카운슬러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밑미 카운슬러에 지원해 주세요.

밑미 카운슬러를 소개합니다

밑미 카운슬러는 밑미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밑미의 파트너입니다. 
카운슬러는 ‘진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성장하고 있는 전문가로 성장을 돕는 멘토와 같은 존재입니다. 
밑미는 카운슬러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다양한 카운슬러들이
경계를 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카운슬러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은
지금 밑미 카운슬러에 지원해 주세요.

이지연
식물 카운슬러

플랜트숍 '그라운드'  대표 / 전 매거진 '메종' 편집장

“우연히 듣게 된 가드닝 수업에서 식물에 흥미를 느꼈고, 제2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인테리어 잡지 편집장으로서 살면서 야근도, 출장도 많았습니다. 어느 순간부터는 식물을 키우면서 일상의 루틴이 생겼고, 덜 지치면서 일할 수 있는 법을 배웠어요. 신기한 건 식물을 돌보면서 스스로를 챙길 에너지를 얻게 됐다는 겁니다. 식물이 주는 위안, 함께하는 경험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재경

식물 카운슬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리빙팩토리 대표 / <초록이 가득한 하루를 보냅니다>, <우리 집이 숲이 된다면> 저자 

미세먼지로 뒤덮인 일상에서 몸의 건강을 챙기고자 실내 공기정화 식물을 키우기 시작해 현재는 반려식물 200개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식물로부터 서로 비교하지 않고 균형을 이루며, 나만의 속도로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식물이 가르쳐준, 자기 모습대로 성장하는 방법을 나누고 싶습니다. 식물 보듯 나를 돌보는 일에 관하여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박현순

심리 카운슬러 

아라차림 상담소 대표 / 한국임상심리학회 임상심리사 2급 / 성신여대 대학원 심리학 석사 졸업/ <화내는 엄마에게> 저자 / 버츄프로젝트 강사
심리상담은 저의 인생을 바꾼 일이에요. 고등학교 3학년 때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 환청이 들리는 수준으로 건강이 나빠졌어요.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저를 구했던 것은 심리상담이었어요. 그 계기로 저처럼 힘든 사람들을 돕는 심리상담사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누군가 마음이 힘들고 괴로울 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단 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임보라

음악 카운슬러 

재즈피아니스트 · 작곡가 / 2013년 1집 앨범 <Wordless Picture Book>
음악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불안한 일이라, 불안과 우울에 빠진 적이 있었어요. 제가 만든 음악을 스스로 낮게 평가하고, 타인과 비교하기도 했고요. 5년간 매일 아침 아무런 준비 없이 피아노 연주와 작곡을 시작하면서 괴롭기만 했던 뮤지션에서 음악으로 나를 표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제가 그러했듯 음악으로 위로받고, 음악으로 나를 직면하는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요.


요나
음식 카운슬러
팝업식당 재료의 산책  운영 / <재료의 산책>, <요나의 키친>, <집다운 집> 저자 

열여덟 살 무렵 섭식장애가 찾아왔고, 먹으려고 해도 먹지 못하는 병 때문에 먹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았어요. 저를 이해하려고 음식에 빠져들었고, 지금도 음식과 대화하고 치유하는 삶을 공부하고 있어요. 아픔이 있었기에 얻을 수 있었던 힘이기에 지난날이 고맙습니다. 도시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식사하고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최창석
심리 카운슬러 

사는재미연구소  대표 / 오픈핸즈 마음건강센터 책임상담사 / 전 삼성전기 나누리센터 전문상담사

'남들은 다 잘 지내는 것 같은데 나만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고민에 상담을 받다가 상담사가 되었어요. 살다 보면 힘든 일이 더 많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주 작은 다정함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서로 마주 앉아 다정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밑미 프로그램을 통해 나를 더 이해하고 나에게 친절한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최예슬
요가 카운슬러 

프리랜서 요가 강사 /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저자  

건강해지기 위해 요가를 시작했지만, 요가를 통해 몸뿐만 아니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몸은 마음이 사는 집이기에 마음이 어려우면 몸도 엉망이 되고, 몸을 돌보다 보면 마음이 정돈되기도 합니다. 저도 한때 온통 폐허가 되어버린 마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저를 일으켜준 요가를 밑미의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하며 위로와 응원을 나누고 싶어요.


양민아 
심리 카운슬러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심리상담연구소 객원상담사 /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1급 / 숙명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교육학과(상담 및 생활지도 전공) 석사 졸업, 박사 과정

대학교 4학년 때 우연히 받게 된 심리상담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 심리상담사가 되었어요. 상담을 받으면서 '남이 시키는 대로 살아왔구나'를 알게 되었고,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처음으로 고민하게 되었어요. 나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삶이 더 자유로워졌어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장진아
음식 카운슬러

베이스이즈나이스 대표 & Food Creative Director / 전 뉴욕 레스토랑 <Her Name is Han> 총괄 기획 

계절에서 가장 정직한 채소로 만든 음식을 제공하는 채소 친화 식공간 [베이즈이즈나이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채소가 기본 재료지만 채식만을 고집하지 않아요. 음식과 사람 사이에 “균형”이라는 철학으로 채소의 새로운 맛을 발견하는 데 집중해요.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음식을 밑미에서 나누고 싶어요.


김성우
러닝 카운슬러

마인드풀러닝 대표  

대학교 4학년, 남들이 원하는 삶을 좇아왔다는 것을 온몸으로 깨닫고 번아웃과 우울증을 겪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거짓 같아서, 큰 공허함이 몰려왔어요. 이때 우연히 시작한 맨발 달리기가 저를 살렸습니다. 달릴 때만큼은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잊고 있던 감각들을 온전히 느끼며 큰 위안과 용기를 얻었어요. 맨발 달리기가 주는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성기원
심리 카운슬러

인컬리지 대표 / PTS 성격심리카드 개발자 / 한국심리유형학회 교육연수위원장 

20대 중반까지 저에 대해 잘 알지 못해, 하루하루 버티는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하게 된 심리유형을 통해 나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이후의 삶은 자연스럽고 편안해졌습니다. 제가 심리유형을 통해 나다움을 찾은 것처럼, 많은 분들이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유연진 
명상/심리 카운슬러 

비니요가, 마이링요가 지도자 /.상담학 석사, 뇌과학 석사 /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 

30년 넘게 명상, 아로마 오일과 타로카드와 함께 심리 상담을 나누고 있어요. 어린 시절 함께 살았던 반려견을 통해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했고, 반려견의 죽음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삶의 고통과 좌절을 겪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쉬는 법과 노는 법을 배웠습니다.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삶을 신뢰하고 가볍게 살아갈 수 있는 법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박한나

심리 카운슬러 

전) 한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 한국상담심리학회 상담심리사 2급 

누군가 자신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담사가 되었어요. 때로는 우리 삶이 보람과 기쁨보다 힘겨움과 버텨야 하는 순간들로 더 많이 채워지기도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면, 힘들 때도  편안하고 자유로운 느낌을 가질 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를 돌보고 이해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안내하고 싶어요.


데비
요가 카운슬러

홍대 요가웍스 대표 / 요가웍스 공인 티쳐 

요가를 수련하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지만, 요가가 직업이 되니 아이러니하게 큰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경험했습니다. 두통과 위경련으로 수업 도중 뛰쳐나와야 했던 적도 있었어요. 죄책감과 압박감을 버리고, 요가를 통해 다시 나의  열정과 자유를 찾을 수 있었어요. 지금 번아웃에 빠져 있는 누군가에게 요가가 작은 빛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요가를 나누고자 합니다. 



홍원근
음악 카운슬러

페이지터너 대표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 , <라운드 미드나잇> , 공간 <문악홈> 운영  

20여 년간 음악으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음악을 좋아하게 되나요?'라고 저에게 묻곤 합니다. 음악이 아직 삶으로 들어오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음악을 통해 나의 감정과 삶의 순간순간을 마주하는 과정을 해보고 싶어요. 음악이 뜻밖의 위로를 해줄지도 모릅니다.



이현승
음식 카운슬러

쿠킹 클래스 <아까h> 운영 / 레시피북 <가을식당, 겨울식당>, 요리에세이 <이탈리아 한접시> 저자  

20년 동안 외식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감정과 육체가 모두 소진됐어요. 좋아했던 일을 너무 잘하려다 보니, 엄청난 무기력함이 찾아왔어요. 지금은 일을 잠시 멈추고 요리 수업을 하면서 저만의 속도를 찾고 있어요. 정성으로 만든 음식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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