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하는 부엌

2021년 5월 12일 오픈!


빠르게 도착하는 배달 음식, 스마트폰을 보면서 먹는

식사는 배는 부르지만, 어딘가 모르게 영혼이 채워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껴안아주는 음식의 조건은

‘정성'입니다. 나를 위해 시간을 쓴 음식은 맛도 있지만,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밑미홈 2층에 위치하는 <위로하는 부엌>은

재능이 있는 어머니들이 정성스러운 음식으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부엌입니다. 

현재 두 어머니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정성스럽고 건강한 음식을 내놓습니다.


밑미홈 <위로하는 부엌>에서는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건강한 음식이 그 날의 손님만을 위해 준비됩니다. 

이 날은 빠르게 먹지 않고,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면서

내 마음에 위로를 전해보세요. 


금자씨 부엌 : 매주 금/토 영업 

해미씨의 비츠앤바이츠 : 매주 수요일 영업  

예약 문의네이버 예약 (아래 버튼을 누르세요!) 



금자씨 부엌 (매주 금/토)  

정성스런 한식으로 몸과 마음을 데우는 금자씨


금자씨는 ‘음식이 나를 만든다’ 라고 믿는 ‘건강 음식' 덕후 입니다. 예민한 입맛과 몸 탓에 직접 해먹는 음식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금자씨는 자연스럽게 요리 실력이 늘었습니다. 이 곳에서는 직접 기른 채소와 직접 만든 10년 이상 숙성된 장, 다섯가지 곡물로 직접 짠 오색기름으로 기교를 부리지 않은 심심한 집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간이 세지 않은 음식, 좋은 재료로 만든 한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처럼 속이 편한 식사를 하실 수 있을거에요.


매일 한 메뉴로 준비가 되며, 밑반찬은 계절에 따라 조금씩 변경됩니다. 


점심 : 한끼 식사 메뉴 (오후 12시~3시)

예약 없이 식사할 수 있는 한식 집밥 (밥/국/반찬)이 제공됩니다. 매일 조금씩 바뀔 수 있으며, 밥은 잡곡밥을 기본으로 하며 국은 된장국/황태북어국/무국이 매일 다르게 제공됩니다.

| 가격 : 12,000원

저녁 : 저녁 정식 메뉴 (오후 6시~10시) 

· 입가심 메뉴 : 밥 먹기 전 입맛을 깨우는 토마토 절임이 제공됩니다. 

· 정식 : 버섯밥과 국, 네 가지 종류의 반찬으로 구성된 식사입니다. 두부조림, 가지 볶음 등의 채식 반찬이 계절식으로 준비됩니다. 

· 후식 : 간단한 디저트 음료가 제공됩니다.

저녁에는 한식과 잘 어울리는 건강한 술: 문경 장인이 만든 사과 증류주와 오미자 와인을 함께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가격 : 25,000원 



혜미씨의 빗츠앤바이츠

(매주 수요일)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35년 이상 유럽, 미국, 남미에

살다 온 윤혜미씨의 특별한 집밥입니다.

법조계에서 일하는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그녀의 유일한 돌파구는 바로 퇴근 후 와인 한 잔과 함께한 요리 시간이었다고 해요. 은퇴 후 혜미씨는 세계 곳곳의 음식을 마치 가정집에서 먹는 것처럼 건강한 재료와 정성으로 글로벌한 가정식을 만듭니다.

글로벌 엄마의 집밥이라고 생각하며, 흔히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음식들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점심 : 한끼 식사 메뉴 (오후 12시~3시)

스튜(stew)와 샐러드 조합의 건강한 한 끼 메뉴 

· 모로칸 스튜 (Moroccan Stew, 지중해식 건강 스튜) 

24시간 숙성된 페루식 구운 닭다리 살

· 사이드 샐러드 : 프렌치 당근 라페 샐러드와 구운 야채 파스타 샐러드

| 가격 : 17,500원 


저녁 : 저녁 정식 메뉴 (오후 6시~10시) 

영혼을 따뜻하게 달래줄 소박하고 따뜻한 가정식입니다.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메인 요리 (Main Bites)

· 모로칸 스튜 (Moroccan Stew, 지중해식 건강 스튜) 

· 24시간 숙성된 페루식 구운 닭다리 살 ( Roasted Peruvian Chicken With Spicy Cilantro Sauce)

· 그릭 스타일 채끝등심 (150g) Sliced Marinated Steak

· 그 날 따라 달라지는 빗츠앤바이츠의 스페셜 메뉴 Bits AND Bites Special


애피타이저 (Side Bits)

· 레몬 드레싱에 버무린 프랑스식 당근 샐러드 

· 이탈리언 드레싱에 버무린 구운 제철 야채와 푸실리 파스타 샐러드 

· 페타치즈 토핑한 그릭식 구운 브로콜리

· 지중해 렌틸콩, 시금치, 토마토 샐러드

· 향신료로 버무린 구운 고구마와 사워크림 딥 


| 가격: 메뉴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와인 리스트 : 혜미씨가 직접 셀렉트하고 페어링하는 와인을 함께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혜미씨의 빗츠앤바이츠 (매주 수요일)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35년 이상 유럽, 미국, 남미에 살다 온 윤혜미씨의 특별한 집밥입니다. 법조계에서 일하는 워킹맘으로 살아가던 그녀의 유일한 돌파구는 바로 퇴근 후 와인 한 잔과 함께한 요리 시간이었다고 해요. 은퇴 후 혜미씨는 세계 곳곳의 음식을 마치 가정집에서 먹는 것처럼 건강한 재료와 정성으로 글로벌한 가정식을 만듭니다. 글로벌 엄마의 집밥이라고 생각하며,  흔히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음식들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느껴보세요. 


점심 : 한끼 식사 메뉴 (오후 12시~3시)

스튜(stew)와 샐러드 조합의 건강한 한 끼 메뉴 

  • 모로칸 스튜 (Moroccan Stew, 지중해식 건강 스튜) 
  • 24시간 숙성된 페루식 구운 닭다리 살
  • 사이드 샐러드 : 프렌치 당근 라페 샐러드와 구운 야채 파스타 샐러드

| 가격 : 17,500원 


저녁 : 저녁 정식 메뉴  (오후 6시~10시) 

영혼을 따뜻하게 달래줄 소박하고 따뜻한 가정식입니다. 메인 메뉴와 사이드 메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메인 요리 (Main Bites)

  • 모로칸 스튜 (Moroccan Stew, 지중해식 건강 스튜) 
  • 24시간 숙성된 페루식 구운 닭다리 살 ( Roasted Peruvian Chicken With Spicy Cilantro Sauce)
  • 그릭 스타일 채끝등심 (150g) Sliced Marinated Steak
  • 그 날 따라 달라지는 빗츠앤바이츠의 스패셜 메뉴 Bits AND Bites Special

애피타이저 (Side Bits)

  • 레몬 드레싱에 버무린 프랑스식 당근 샐러드 
  • 이탈리언 드레싱에 버무린 구운 제철 야채와 푸실리 파스타 샐러드 
  • 페타치즈 토핑한 그릭식 구운 브로콜리
  • 지중해 렌틸콩, 시금치, 토마토 샐러드
  • 향신료로 버무린 구운 고구마와 사워크림 딥 

| 가격 : 주문 메뉴에 따라 달라집니다.


와인 리스트 : 혜미씨가 직접 셀렉트하고 페어링하는 와인을 함께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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