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밑미 조직문화 리추얼한 사람의 작은 변화가 조직의 일하는 문화로

조직문화는 제도나 규칙을 바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아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차리고, 동료의 다름을 이해하며, 서로를 대하는 방식이 달라질 때 변화가 시작됩니다.

밑미는 개인의 알아차림에서 출발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이런 조직에 추천합니다

  • 바쁜 업무로 자신을 이해하고 서로를 알아갈 기회가 부족한 조직
  • 서로의 다름이 강점이 아닌 갈등이 되는 조직
  • 좋은 경험이 일회성으로 끝나고 변화가 쌓이지 않는 조직

밑미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3가지

  1. 01

    조직문화 워크숍 (2시간 ~ 6시간)

    함께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 회의는 자주 하지만, 정작 솔직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하는 조직
    •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동료의 진짜 생각과 강점은 모르는 조직
    • 피드백을 주고받아도 형식적인 말만 오가고, 깊은 대화로 이어지지 않는 조직
    대표 프로그램 (리더/팀원 모두 가능)
    인생숲 키트고민 매트릭스강점 발견 워크샵일 아이덴티티 워크샵
    조직문화 사례 보러가기 →
  2. 02

    조직문화 리트릿 (1박 2일 이상)

    일상에서 벗어나 우리 팀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

    • 각자 열심히 일하지만, 우리가 함께 어디로 가는지 확신이 없는 조직
    • 일에 대한 생각과 기대가 달라, 팀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도록 정렬해야 하는 조직
    • 중요한 변화 앞에서,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 함께 결정해야 하는 조직
    대표 프로그램 (리더/팀원 모두 가능)
    힐링 프로그램일 특화 프로그램관계 특화 프로그램리더십 특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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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밑미 조직문화 도구 키트

    워크숍 경험이 조직의 일상으로 이어지도록

    •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해도, 며칠 지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는 조직
    • 소통과 협업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 일상에서 어떻게 실천할지 막막한 조직
    • 좋은 리더와 구성원 개인의 노력에 기대고 있어, 조직문화가 지속되기 어려운 조직
    대표 프로그램 (리더/팀원 모두 가능)
    리더십 피드백 툴킷1:1 질문 대화 툴킷팀 회고 툴킷코어밸류 툴킷
    조직문화 사례 보러가기 →

밑미는 조직의 변화를 이렇게 만듭니다.

나의 일하는 방식을 이해합니다.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 익숙하게 반응하는 방식, 일할 때 발휘하는 강점을 살펴봅니다.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협업의 실마리를 찾습니다.

서로의 차이를 협업의 자원으로 바꿉니다.

같은 상황도 다르게 해석하고, 다른 방식으로 일한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차이를 갈등의 원인이 아닌, 서로를 보완하는 기반으로 만듭니다.

작은 실천으로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듭니다.

대화와 성찰이 일회성 경험으로 끝나지 않도록, 회의와 피드백, 협업에 적용할 리추얼을 설계합니다. 작은 실천이 팀의 일하는 문화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궁금한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