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문화 리추얼
새 제도를 만들지 않습니다. 조직이 이미 하고 있는 회의·회고·1on1 안에 멈추고 묻는 5분을 설계해 넣어요. 3개월 동안 같이 굴려보고, 남는 것만 남깁니다.
이런 조직에 맞습니다
회고·1on1 제도는 있는데 형식만 남았다는 말이 나오는 조직
번아웃 신호는 보이는데 복지 제도로는 잘 닿지 않는 조직
새 프로그램을 늘리기보다 지금 하는 것의 질을 바꾸고 싶은 조직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
다양한 배경, 나이, 직급의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때 진정한 협업이 일어납니다. 밑미가 개발한 협업 키트를 활용해 동료들을 깊이 이해하고, 함께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구성원과 팀의 잠재력을 발견하여 협업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팀원들이 타고난 재능과 강점을 발휘해야 팀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어요. 서로가 강점을 중심으로 일할 수 있도록 팀을 변화시켜 보세요.
리더가 안전하고 솔직한 대화를 통해 팀을 이끌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리더의 좋은 대화는 팀에 심리적 안전감을 조성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팀을 만듭니다. 나만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밑미가 개발한 대화 도구를 구매하거나 강연·워크숍으로 진행할 수 있어요. 우리 조직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각 방법을 결합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커리큘럼
구성원 인터뷰 12~16명 + 전사 설문. 진단 리포트는 점수가 아니라 문장으로 드려요. "무엇이 부족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이미 있는가"부터 씁니다.
한 팀을 골라 먼저 해봐요. 주간 회의 앞 5분, 1on1의 첫 질문 같은 작은 자리부터. 안 맞으면 바로 뺍니다.
밑미가 빠져도 굴러가는 게 목표예요. 운영 가이드와 진행 스크립트를 남기고, 사내 담당자가 직접 두 번 진행해보는 것까지 함께합니다.
받으시는 것
인터뷰·설문을 바탕으로 한 조직의 결 문서
어느 회의 어디에 무엇을 넣을지의 구체안
담당자가 그대로 읽고 진행할 수 있는 문서
격주 1회 온라인 리뷰 + 현장 진행 2회
함께한 조직
주간 회고가 진행 상황 보고로 끝나고 있었어요. 새 회의를 만들지 않고, 이미 있던 30분의 첫 5분만 바꿨습니다.
"회고 시간이 길어진 게 아니라, 말하는 사람이 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