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리추얼 숲은 나와의 시간에 몰입하는 공간입니다.
90분동안, 나를 지키는 리추얼 숲의 시간을 누려보실 수 있습니다.
리추얼을 하면서 나와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밑미가 큐레이션하는 12가지의 리추얼을 선택하고, 직접 해보는 시간입니다.
도구함에 선택한 리추얼 도구를 담습니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기만의 자리에서 몰입하고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리추얼의 시간 후에, 이런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마주하는 리추얼을 통해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를 살지 못할 때
과정을 건너뛰고 싶을 때
남의 의중만 살필 때
나를 자꾸 작게 만들 때
다 내 잘못 같을 때
할 수 있는 게 없어 보일 때
마주하는 게 두려울 때
- 01날짜
- 02시간과 인원
- 03리추얼 고르기
밑미 감정카드는 대표적인 감정을 8가지 봉투에 담은 '카드 세트'예요. 감정은 다채롭지만, 내 마음을 모를 때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요. "좀 별로였어" "괜찮아" "짜증나"처럼 감정을 두루뭉실하게 표현하게 됩니다. 감정카드는 이렇게 뭉쳐 있는 감정 덩어리를 하나씩 꺼내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살피다 보면, 그 감정 뒤에 숨겨진 내 마음의 필요와 욕구도 조금씩 알아갈 수 있어요.
지금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야기할 수 있나요? 고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하나씩 써 내려가는 것에서부터 고민을 풀어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밑미의 고민상담소 책 《급할 것도 없고요, 정답도 없습니다》에서 나와 비슷한 고민을 찾아보세요. 다른 사람의 고민을 읽다 보면 내 상황을 조금 떨어져 바라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고민과 답이 조금 더 선명해질 수 있어요. 급할 것도 없고, 정답을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의 내 고민을 만나보세요.
밑미 치어리딩 카드는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카드예요. 매주 월요일 아침 발송되는 밑미레터의 글 중, 사람들이 자주 마주하는 대표적인 고민 12가지를 골라 32장의 카드에 담았어요.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해내야 할 때, 우리 마음속에는 늘 방해꾼이 나타나요. 나를 질책하는 마음,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남과 비교하는 마음, 결과를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우리의 시작을 방해하죠. 그런 마음이 찾아왔을 때, 치어리딩 카드를 펼쳐보세요. 지금의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필요한 응원을 건네는 시간이 될 거예요.
예약 시간 10분 전부터 들어오실 수 있어요. 늦으시면 남은 시간만큼만 이용하실 수 있어요.
연락 없이 오지 않으시면 다음 예약이 어려울 수 있어요. 못 오시게 되면 미리 알려 주세요.
오시는 길

공간에서 열리는 것들
함께 하는 리추얼의 날을 열어볼게요.
준비중같은 리추얼을 하는 메이트들과 오프라인 동창회를 준비해보려고요.
준비중밑미 리추얼 숲의 계절차를 자유롭게 마셔요.
밑미 리추얼 숲 전체가
필요하신가요?
팀 워크숍, 북토크, 커뮤니티 행사 등 밑미 리추얼 숲과 함께 하는 기회를 고민중이시라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