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하기 어려운 마음,
삐뚤빼뚤 낙서로 이야기해봐요.
하루 한 장, 삐뚤빼뚤 밑미 도형들과 색으로 낙서를 남기는 ‘마음 기록’이에요. 그저 마음이 가는대로 도형들을 배치하면서 도형 낙서를 남겨보아요.

왜 마음 낙서장을 만들었나요
오늘 하루 어땠나 떠올리는데 그저 막막한 날이 있잖아요. 나의 하루의 마음을 남기고 싶은데 무엇 하나 또렷하게 그 마음이 보이지 않을때가 있잖아요. 나의 감정이 그렇게 뭉뚱그려져 있을 때, 마음 낙서장을 열어보세요.
빈 페이지를 마주하고 막막했을 마음. 작은 도형들을 쌓고 쌓아 그 마음을 들여다보아요. 그렇게 나의 마음을 마주해봐요.
나의 감정 자체에 긍정과 부정을 판단하지 마세요. 그 감정을 기록한 시간으로 나의 마음을 쌓아가요.
낙서니까! 무엇이든 괜찮잖아요. 도형 하나 탁 하나 얹어도, 도형들이 와글와글 쌓여도, 나의 낙서는 무엇이든 괜찮아요.
마음 낙서장을 통해 오늘의 ‘나’ 만나기
무엇이든 괜찮은 마음들을 연습해보는거에요. 정해진 순서도 규칙도 없어요. 내 마음 따라 무엇이든 괜찮은 오늘을 만나보세요.
전부 열린 질문이에요. 답하기 어려우면 “다른 질문 볼게요”로 넘겨도 되고, 질문 없이 그냥 그려도 돼요.
도형 59종에 색 하나씩. 겹치고 기울이면 그게 오늘의 마음이 돼요 — 얼굴이 되기도, 날씨가 되기도 해요.
가라앉은 · 후련한 · 멍한 — 느낌에 가까운 단어 몇 개면 충분해요. 글은 안 써도 돼요.
마음 낙서장은 이렇게 생겼어요.
밑미의 삐뚤빼뚤 도형들과 다양한 마음의 색깔들이 전부예요. 도형 하나에 색 하나, 툭 놓고 겹치고 기울이면 나의 오늘의 마음의 모양을 만나게 될거에요.
한 달의 마음이 이렇게 모여요
하루 한 장씩 남기면, 모아보기에서 한 달이 그림으로 보여요.
모아보기 화면의 예시예요 — 내 기록으로 채워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