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비어 있는 흰 바탕의 노트지만, ‘글을 쓰며 나를 만나는 비밀의 공간’이 되기를 바라요. 쓰다 보면 알게 될 거예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나는 무엇을 원하는지! 저널 테라피 (Journal Therapy) 들어보셨나요? 마음이 복잡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일기를 쓰거나 낙서를 하면 마음을 진정이 될 수 있는 ‘심리적 효과’가 있어요. 자신이 쓴 글을 보면서 내 마음속을 바라볼 수 있고, 마음의 패턴도 알아차리게 되어요. 이 노트는 내지에 프린트가 되어있지 않은 무지 노트입니다. 이곳엔 어떤 내용이라도 기록할 수 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쓰는 일기, 드로잉, 떠오르는 영감 등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에, 내지는 미색 모조지로 제작되어 사용하시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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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미 무지 노트 nice to meet me 사이즈 : 18x12.5(cm) 매수 : 64page (60일 기록) 재질 : 표지/종이에 무광 코팅, 내지/미색모조100g 제본 : 실제본
구성과 사양
사양
125×18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