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사각-사각 잘 써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는 글쓰기 시간 나의 감정이라는 건 정해진 형태가 있지 않고 시시각각 변하기 때문에, 때로는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대담하게 적어 내려갈 필요가 있어요. 그럴 때는 지워지지 않는 볼펜보다 연필이 제격이죠! 연필로 쓰면 다시 지울 수 있으니까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나에 대해서 적어 내려갈 수 있어요. 오늘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래서 내 감정은 어땠는지 나를 돌아보는 글쓰기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어요.

밑미 연필, 이렇게 사용해 보세요! 가볍고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나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쓰고 싶은 마음이 들 거예요. 밑미 연필로 한 자 한 자 나의 기록을 채워가 보세요.

부드러운 나무 바디에 밑미의 슬로건 'nice to meet me'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부드럽게 필기 가능한 연필입니다. 윗부분에는 지우개가 있어요.

밑미 연필 사이즈 : 14.5 x 1.4cm 무게 : 약 8.5g 재질 : 나무 색상: 오렌지, 블루 2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