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매주 월요일 오전 8시 밑미레터에서 늘 추천하던, 밑미타임! 총 100개의 밑미타임이 하나의 미니책으로 나왔어요! 10분이면 나와 대화할 수 있는 작지만, 나를 알 수 있는 리추얼 100가지, 밑미타임

밑미가 한 주도 빼먹지 않고 5년간 발행하고 있는 밑미레터의 인기코너, 밑미타임이 있어요! 매주 나를 돌볼 수 있는 방법을 한 가지씩 제안해 왔는데요. 그중에서 100개의 밑미타임을 담아 만든 미니북, 밑미타임을 소개합니다. 밑미는 ‘나 자신과 자주 대화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큰 곳이에요. 타인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길을 가려면 아주 특별한 비법이 필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주기적으로 나에게 말을 걸고 이야기를 걸어주는 ‘밑미타임’이 필요하죠. 그래서 만들었어요! 내가 원하는 때 언제나 나를 만날 수 있는 밑미타임 meet me time!

밑미타임은 총 100가지의 작은 리추얼로 구성되어 있어요. 작은 리추얼은 의식적으로 나와 대화하고, 알아볼 수 있는 작은 행동인데요, 차례대로 하나씩 해도 좋고, 랜덤하게 그날의 기분에 따라 펼쳐서 하나를 해도 좋아요! 혹은 친구들과 만나 하나씩 돌아가면서 할 수 있는 대화도구도 될 수 있어요. 포인트 1. 그림으로 떠올리는 나의 이야기

밑미타임은 상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나에 대한 이야기를 떠올릴 수 있게 도와드려요. 그림을 보면서 떠오르는 내 생각을 말하거나, 적어 봐도 좋아요. 포인트 2. 한 번에 하나씩 할 수 있는 작은 리추얼 100가지

밑미타임은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잠깐 몰입하면 할 수 있는 작은 리추얼이 있어요. 무의식적으로 살아가다 보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상태인지 모르고 그냥 살아가곤 해요. 100가지의 작은 리추얼은 나에 대해서 떠올려보고, 간단하지만, 깊은 행동들이 들어있어요! 기록을 해두면 내 생각과 마음을 객관화하기 더 좋아요! 포인트 3. 같이 하면서 더 깊이 서로를 이해하는 좋은 대화 도구

밑미타임은 들고 다니기에 작은 크기의 책자예요. 친한 친구나 가까운 지인과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하나씩같이 해보는 것도 좋아요. 각자 같이 해보고 싶은 것을 고른 다음에, 각자의 밑미타임을 가져요. 생각이 정리된 후에,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면 평소에는 알기 힘들었던 진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밑미타임, 어떻게 사용하면 좋나요? 🍊 꾸준히 첫 페이지부터 하나씩 한꺼번에 욕심내지 않고 한 번에 하나씩! 무엇이든 한꺼번에 완벽하게 하려고 하면 어려워요. 밑미타임 노트를 따로 마련해서, 하나씩 하고 기록하세요. 일주일에 한 번씩 해도, 꾸준히 하는 거니까, 반복적으로 해보세요. 🍊 오늘의 기분에 따라, 랜덤하게 그날의 기분에 따라 랜덤하게 책 페이지를 펼치세요! 그날 나에게 필요한 밑미타임을 하고 싶다면, 아침 혹은 밤에 무의식적으로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세요. 나에게 필요한 밑미타임이 있을 거예요. 🍊 깊은 대화를 하고 싶은 누군가와 함께 가십거리 대신, 나에 대한 이야기하는 시간! 만나서 남 이야기를 하거나, 가십거리를 이야기하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지만 헛헛하곤 해요. 밑미타임을 하나의 주제로 꺼내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가까운 친구들, 처음 만난 낯선 이랑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meet me all rights reserved. 밑미의 모든 디자인 상품, 일러스트레이션, 사진들의 저작권은 밑미에게 있습니다. 밑미와 유사한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구성과 사양
100×10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