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항상 미루기만 했던, 나를 위한 것들을 꺼내 보는 시간 하루 일과 중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그렇지만 꼭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핸드폰 위에 기록하다 보면, 정작 나를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은 뒤로 밀려나기 마련이에요. 그때 밑미 떡메모지가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 하루, 이것만큼은 나를 위해서 '해야만 하는 일'로 적어서 내 책상 위에 적어 놓는 거예요. 핸드폰 액정 위에서 보는 것과 실물로 손에 잡히는 메모지에서 보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거든요. 하루에 단 5분 10분 만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잊지 않고 보내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메모지와 함께 하면 좋은 <하루 한 줄 & 문장 메모> 책을 읽으며 내 마음에 와닿는 문장을 하나 골라 종이에 메모합니다. 평범한 문장도 메모지에 적히는 순간, ‘오늘의 특별한 문장’이 됩니다. 문장을 적은 메모지를 틈날 때마다 꺼내어 읽어봐요. 혹은 그저 떠올리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그 문장이 예상치 못한 인사이트를 주기도 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물할 수도 있어요. 밑미 리추얼 메이커 희희님과 책에서 발견한 문장을 메모하고 나누어요. 작은 메모가 쌓일수록 삶의 단단한 근육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매일 조금씩 쌓여가는 것의 힘을 느껴보아요!

밑미 떡메모지 사이즈 : 80 x 120(mm) 재질 : 모조지 백색 100g 매수 : 100매 형태 : 재질과 두께감이 좋은 백색 모조지로 제작된 밑미 떡메모지는 총 100매로, 한 장씩 뜯어 사용하는 형태입니다.
구성과 사양
90×90m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