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시간에 대한 고민이 있나요? 밑미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 중 하나는 “시간이 없어서요” 라는 말입니다. 나를 위한 시간에, 10분 조차 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를 고민하다 만든 것이 ‘시간 마스터 키트’입니다. 이 키트를 만들면서 시간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거예요. 나이가 어린 학생도, 나이가 많은 퇴직자도 자기를 위한 시간을 어떻게 더 잘쓸까 고민합니다. <시간 운영 디렉토리 북>은 27인과 이야기한 시간의주인이 되는 법을 엮은 사례집입니다. 이 책은 모르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듯, 시간을 둘러싼 고민을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는 ‘시간 운영 디렉토리 북’ 입니다. 인생의 주기에 따라 시간에 대한 고민은 달라지기 마련이죠. 그래서 서로 다른 삶을 사는 27인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각자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담았습니다. 첫 번째, 시간 운영자 27인의 솔직한 고민이 담겨 있어요.

시간이 많지만 눈치를 보느라 자유롭게 쓰지 못하는 프리랜서 일과 삶의 분리가 어려운 자영업자 치열한 시간에 지쳐버린 N잡러 수많은 역할을 해내느라 바쁜 워킹맘 꼭 필요한 시간을 회피하게 되는 취준생 게으른 시간을 미워하지 않으려는 CEO 우리 삶의 단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27인의 솔직한 이야기가 있어요. 아마 27인의 어디쯤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모두 다른 모양의 삶이지만, 시간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은 다 똑같았다는 걸 발견했어요. 무엇보다 한 번 주어진 인생, 나’를 위한 시간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강렬하다는 것도 공통점이었죠.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내가 가진 시간의 고민을 구체화해 보세요.


시간마스터 올리부의 다정한 응원이 포함되어 있어요! 27인이 들려주는 시간에 대한 이야기의 답장으로 응원대장 올리부의 다정한 응원 코멘트가 담겨있습니다. 워킹맘, 직장인, N잡러, 취준생 등 수많은 역할을 경험하며 시간을 운영해온 올리부는, 때로는 실패하고, 때로는 좌절하면서도 내 삶의 시간은 운영자가 ‘나’라는 것을 잊지 않았어요. 27인의 고민 옆에 실린 올리부의 응원 멘트를 따라가다 보면, 마치 내 곁에서 나를 지지해주는 코치가 생긴 듯 든든해질 거예요.

<올리부 소개> 저는 어려서부터 하고 싶고, 이루고 싶고, 꿈꾸는 것들이 유독 많은 아이였어요. 그렇게 많은 것들을 해낼 나의 삶을 기대하며 어른이 되었죠. 대학 때는 열심히 노는 것에 모든 시간을 썼던 때도 있었고, 방황하며 고민하는 것에 모든 시간을 썼던 때도 있었어요. 그러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나의 모든 시간을 일에 쏟을 때도 있었고요. 그러다 아무것도 할 일이 주어지지 않고 시간만 내게 남겨진 것 같았던, 실패하고 좌절하고 무너졌던 시절도 있었어요. 아이의 엄마가 되고는 부족한 시간에 마음만 앞서 허둥대던 순간들이 허다했죠. 내가 꿈꾸는 것, 하고 싶은 것들에 애쓰고 싶어도 그 시간들을 찾아낼 수가 없어 답답해하던 때도 있었고요. 그러면서 찾아온 힘든 마음을 마주하고, 나는 어떻게 건강하게 나의 삶을 지켜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 들었던 생각이에요. “시간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시간을 이끌어야겠다. 나는 내 삶의 시간의 운영자다.” 그렇게 지난 27년간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시간, 25년간 리더로서의 시간, 또 17년간 워킹맘으로서의 시간,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 이루기 위해 최고의 스피드로 살아가는 지난 7년간의 나의 40대의 시간들을 통해 수많은 시도와 노력을 했어요. ⏰ 올리부가 진행하는 밑미 시간 관찰 리추얼 밑미의 리추얼 추천도 포함되어 있어요! 올리부와 함께 밑미의 리추얼 추천도 담겨 있어요. 시간의 고민은 ‘나’라는 사람을 위한 시간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더 심리적인 허들에 휘둘리는 것일 수 있어요. 덜 휘둘릴 수 있도록, 나를 지키는 리추얼을 27인의 상황에 맞춰 추천합니다. 시간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리추얼의 방법이 궁금하다면, 밑미의 27개의 리추얼 추천을 참고하세요. 밑미가 제안하는 27개의 리추얼도 함께 실려 있습니다. 시간의 고민은 단순히 ‘분 단위의 효율성’ 문제가 아니라, 나를 위한 시간을 지키지 못하는 마음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밑미가 27인의 상황에 맞춘 리추얼을 제안했습니다. 이 책을 펼칠 때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의 고민과 실천법을 참고하면서 ‘시간의 허들’을 덜어내고, 내 시간을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을 거예요.

밑미에서만 판매하고 있어요. 27명 각각의 시간 고민을 듣고, 올리부와 밑미가 직접 답변한 '코칭 팁'도 수록되어 있는 <시간 운영 디렉토리 북>은 현재 현재 밑미 사이트에서만 판매되고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인생 주기, 비슷한 일의 형태를 가진 사람들이 고민하고, 지켜온 시간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시간이 버겁게 느껴질 때마다 이 책을 펼치면, “아,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새로운 시도를 해볼 힘이 생길 거예요. 제품 사이즈 : 128*188mm 가격 : 1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