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오늘 나는
어떤 마음이었나?

하루에 한 번, 잘 지내는 척을 잠깐 내려놓는 시간. 밑미와 함께 나를 만나는 시간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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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추얼 숲, 서울숲 옆에 문을 열었어요

숲을 마주 보고 앉아 나를 만나는 시간. 밑미 리추얼 숲은 새로운 밑미의 오프라인 공간이에요. 나를 만나는 시간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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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카드

밑미 감정카드는 대표적인 감정을 8가지 봉투에 담은 '카드 세트'예요. 감정은 다채롭지만, 내 마음을 모를 때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어려워요. "좀 별로였어" "괜찮아" "짜증나"처럼 감정을 두루뭉실하게 표현하게 됩니다. 감정카드는 이렇게 뭉쳐 있는 감정 덩어리를 하나씩 꺼내어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살피다 보면, 그 감정 뒤에 숨겨진 내 마음의 필요와 욕구도 조금씩 알아갈 수 있어요.

셀프 고민상담소

지금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이야기할 수 있나요? 고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하나씩 써 내려가는 것에서부터 고민을 풀어갈 실마리를 찾을 수 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다면, 밑미의 고민상담소 책 《급할 것도 없고요, 정답도 없습니다》에서 나와 비슷한 고민을 찾아보세요. 다른 사람의 고민을 읽다 보면 내 상황을 조금 떨어져 바라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내가 가진 고민과 답이 조금 더 선명해질 수 있어요. 급할 것도 없고, 정답을 찾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편안한 마음으로 지금의 내 고민을 만나보세요.

치어리딩 카드

밑미 치어리딩 카드는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카드예요. 매주 월요일 아침 발송되는 밑미레터의 글 중, 사람들이 자주 마주하는 대표적인 고민 12가지를 골라 32장의 카드에 담았어요. 무언가를 시작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해내야 할 때, 우리 마음속에는 늘 방해꾼이 나타나요. 나를 질책하는 마음, 더 잘하고 싶은 마음, 남과 비교하는 마음, 결과를 미리 걱정하는 마음이 우리의 시작을 방해하죠. 그런 마음이 찾아왔을 때, 치어리딩 카드를 펼쳐보세요. 지금의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나에게 필요한 응원을 건네는 시간이 될 거예요.

긍정카드

밑미 긍정카드는 우리가 자주 잊고 사는, 하지만 내 안에 이미 있는 긍정적인 가치를 한 장씩 담은 카드 세트예요. 하루를 돌아보면 아쉬웠던 일은 오래 기억에 남는데, 좋았던 일은 금세 지나가 버리곤 하죠. 긍정카드는 타인과 비교하느라, 혹은 결과에 집중하느라 미처 보지 못했던 내가 이미 가진 좋은 것들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오늘 내 안의 좋은 것을 의식적으로 느껴보세요.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나의 마음의 단어를 하나 검색하고, 나의 마음과 마주할 밑미의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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