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쳤던 영감을 다시 수집하는 저녁 한 달에 한 번, 영감 수집 클럽
밑미와 함께 [매일의 영감 수집] 리추얼을 함께 해 온 '올리부' 리추얼 메이커가 함께 합니다.

5년 동안 매일의 영감 수집을 해 온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한 이야기가 있어요.

‘대단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것들을 발견하는 힘이 저를 키운다는 걸 배웠어요” 라는 이야기였어요.
남이 발견해 준 영감을 듣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사소하지만 귀한 영감을 찾아내는 시간,
올리부 리추얼 메이커가 곁에서 도와줄 거예요.
올리부가 삶에서 해온 영감 리추얼을 함께 하며,
내 안의 반짝이는 이야기를 발견해 볼까요?
나는 어떤 것을 담는 사람인지 발견하는 순간이 될 거에요.
다른 사람이 영감을 찾는 과정을 보며,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 과정을 다시 바라보는 힘이 생깁니다.

3회 전체 참여 (2만원 할인)
밑미 리추얼 숲 (서울숲2길 18-11, 3층) · 준비물: 나의 조각들을 자유롭게 모아오세요! :) 휴대폰 사진첩, 영수증·티켓·메모처럼 모아 둔 작은 조각들 (없어도 괜찮아요)
01 지난 한 달의 조각을 펼쳐요.
지난 한 달의 사진첩, 영수증, 메모를 꺼내 펼쳐 놓아요.
별것 아닌 줄 알았던 장면들이 다시 보이기 시작해요.
02 물음표를 붙이고, 느낌표를 찾아요
'왜 이게 눈에 띄었지?' 내가 모은 조각에 물음표를 붙여요.
그 답을 따라가다 보면, 나만의 생각, 관점, 마음을 만나게 돼요.
바로 그게 나만의 느낌표가 되는 과정을 직접 몸으로 겪어봅니다.
03 서로의 영감을 나눠요
오손도손 스몰챗으로 각자 찾은 영감을 나눠요.
바빠서 못 본 서로의 삶을 바라보는 시간이에요.
한 달에 한 번, 90분
놓친 일상을 수집하는 힘을 기르고
한 달을 잘 살아내볼까요?

매일 열심히 사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고,
잘 못하고 있는 나를 보여서 힘이 빠진다면
<매일의 영감 수집이> 좋은 선택이 될 거에요.
혼자 하기 힘들었던 것도 같이 하면 할 수 있어요.
이런 분이라면 오세요!
바쁘게 살고 있는데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사람들이 좋다는 것은 다 시도하고 따라하는데, 일상이 나아지지 않는다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내가 진짜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하고 나면, 내가 가진 것을 사랑하게 될 거에요.
남이 부러웠던 마음 대신, 내 일상이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가 보이기 시작해요.
나다움은 내가 바라보는 것을 관찰하는 데서 시작된다는 걸 알게 돼요.
나만의 매일 리추얼이 생겨요. 매일을 다르게 보는 습관으로 이어져요.
올리부 리추얼 메이커와 함께
긴 시간 마케터로 살아오며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 수많은 영감이 필요했고 이를 얻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기도 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내가 마주하는 일상을 관찰해 영감을 발견하는 방법을 알게 되며 꼭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거나 새로운 것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지금은 일상에서 만나는 것들을 어여쁘게 바라보며 저에게 영감을 주는 작은 조각들을 수집하고 있어요. 모두가 나만의 시선으로 자신의 영감을 발견하며, 나를 선명하게 하는 시간들을 가지며,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나의 생각에 귀 기울이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기를 응원합니다. 일상에서 이러한 단단하고 건강한 근육들을 기를 수 있도록 저의 응원에너지를 듬뿍 나눠드릴게요!
30년 차 마케터. 야후,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쳐 글로벌 플랫폼 회사에서 인터내셔널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어요. 밑미에서 '매일의 영감 수집' 리추얼을 이끌어 왔고, 같은 이름의 책 『매일의 영감 수집』을 썼어요.

무언가가 삶에 스며들려면, 반복이 필요해요.
세 번의 저녁을 마음 딱 먹고 함께해요.
11월부터 1월까지, 한 달에 한 번 만나요.
세 번을 이어서 오시면 일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걸 더 또렷이 느낄 수 있어요.
나의 평범한 하루를, 수집하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