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만들었냐면요
매일 작은 행복의 순간을 수집하는 〈행복의 ㅎ 줍기〉 키트는 매일 나만의 기록을 쌓아가는 리추얼, 〈나만의 기록 서랍 만들기〉에서 출발한 기록 도구예요.
“좋은 순간을 하나라도 주웠다면 오늘도 잘 살아낸 셈이에요. 우리를 지탱해주는 건 결국 삶의 사소한 아름다움들이니까요.” — 김신지, 책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중에서
기록하지 않으면 쉽게 기억나지 않아요. 〈나만의 기록 서랍 만들기〉는 그냥 흘러가는 일상을 다정하게 바라보는 리추얼이에요. 일상에서 나를 소소하게 기쁘게 하고, 의미 있게 하는 주제를 정하고 매일 기록해요. 이 리추얼에 모인 분들이 가장 많이 기록하는 주제가 '행복의 ㅎ 줍기'랍니다!
'행복의 ㅎ'은 행복이라 하기엔 사소하지만 나를 잠시 기쁘게 한 순간을 말해요. 친구와의 대화, 점심 시간 산책, 우연히 발견한 맛집 모두 '행복의 ㅎ'이 될 수 있어요!
오늘 나를 미소 짓게 한 '행복의 ㅎ'은 무엇인가요? 〈행복의 ㅎ 줍기〉 키트로 다람쥐가 도토리를 줍듯 차곡차곡 기록해봐요. 내 삶의 소소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내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 거예요!
구성과 사양
100개의 행복의 ㅎ을 기록할 수 있는 트래커 포스터 · 420×594mm (사용성을 위해 접혀서 배송돼요)
행복의 ㅎ을 나만의 기준에 따라 구분하는 카테고리 엽서 · 80×100mm
행복의 ㅎ을 색깔별로 구분해 기록할 수 있는 스티커 · 95×122mm
트래커를 꾸밀 수 있는 일러스트 스티커 · 95×122mm
행복의 ㅎ 줍기를 잘 활용하기 위한 가이드 엽서 · 100×148mm
구성품들을 보관할 수 있는 종이파일 · 225×310mm
220×302mm
이렇게 사용해보세요
STEP 1 — '나는 언제 무엇을 할 때 행복할까?' 행복 카테고리를 스스로 정해봐요. 날 기쁘게 하는 것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거예요. 사람, 휴식, 일, 소비, 여행, 음식, 취미 등 카테고리를 써보고, 그에 맞는 색깔을 정해봐요.
STEP 2 — 오늘 '아, 좋다' 생각한 순간을 짧게 기록해요.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기뻤던 순간을 떠올려보세요. 우연히 들어간 카페의 디저트, 친구와의 대화, 점심 시간 산책… 그 순간을 떠올리며 어떤 점이 좋았는지 자유롭게 적고, 카테고리에 맞게 도토리 스티커를 붙여봅니다.
STEP 3 — 나는 어떤 때에 가장 행복을 느끼는지 100개의 행복을 회고해요! 다 채운 '행복의 ㅎ' 기록은 나만의 좋은 순간 모음집이자 나에 대한 단서가 돼요. 내가 모은 도토리의 카테고리별로 개수를 세어보세요. 내 삶을 지탱하는 가치가 보일 거예요.
그리고 웃는 날이 적어졌다 느끼는 순간, 나의 행복했던 순간을 다시 펼쳐보며 나를 웃게 만든 순간에 스스로를 자주 데려가기로 해요.
리추얼과 함께 하면 좋아요
좋다는 다이어리도 활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으니까! 〈행복의 ㅎ 줍기〉 키트는 일상·영감수집 리추얼 〈나만의 기록 서랍 만들기〉와 함께 하면 좋아요.
타인과 약속하면 꾸준히 할 수 있고, 기억을 공유하면 나에게 더 생생하게 남는답니다! 리추얼을 3개월 꾸준히 하면 〈행복의 ㅎ 줍기〉 키트를 모두 채우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