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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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인터뷰2024.07.18 · 읽는 데 5분

“리추얼 덕에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메이트들의 리추얼 찐후기

24년 2분기, 메이트들의 리추얼 찐후기를 소개해요!

안녕하세요, 밑미팀이에요! 비가 많이 오는 요즘이에요, 안전하게 지내고 계시죠? 모두 별 일 없으시길 바라요 🙏🏻

습하고 더운 날씨에 몸이 지치면서 마음도 함께 지치기 쉬운 요즘, 밑미팀은 리추얼을 중요성을 더 느끼고 있어요! 일과를 마치고 집에 와서 무기력하게 핸드폰을 보다보면 금세 잠들 시간이 되더라고요. 리추얼을 한 날에는 ‘아, 나 오늘 기분이 이랬구나’, ‘이런 소소한 기쁨이 있었네?’하고 오늘의 나에 대해서 새롭게 알게 되기도, 저녁 시간을 무기력하게 보내지 않은 것에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기도 하거든요! 그 시간들로 점점 단단한 내가 만들어진답니다!

어느새 벌써 24년의 절반이 지나갔어요. ‘올해에는 나를 돌보는 시간을 가져봐야지’, ‘24년에는 꼭 나만의 시간을 보낼거야!’ 다짐했던 메이트 분들, 그리고 나와 잘 맞는 리추얼을 찾아 헤매고 있는 메이트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리추얼을 직접 듣고 계신 메이트분들의 후기를 가져왔어요!

앞으로도 분기에 한 번, 메이트분들의 리추얼 찐리뷰를 소개하고 밑미팀의 답장과 선물을 보내드릴게요.(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앞으로도 밑미 리추얼과 함께 한 소중한 이야기를 편하고 솔직하게 나눠주세요!

호흡 명상 & 책에서 마음의 힌트 얻기 5월 - 도*님

✉️ 밑미팀의 답장 - 명상은 짧은 시간을 해도 ‘아!’하는 알아차림이 늘 온다는 게 신기한 것 같아요. 명상을 할 때만의 그 고요함도 너무 좋고요. 지쳤을 때나 답답할 때 하는 명상도 좋지만, 평소와 비슷한 일상에서도 명상을 하면 나도 몰랐던 나에 대해 알아차리게 되어요.

몸과 마음 모두 지쳐있을 때 명상으로 스스로를 잘 돌보신 것 같아요. 마음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과 함께 하셨으니, 금상첨화였을 것 같아요! 고요한 감각을 잊지 않고, 지치실 때면 언제든 돌아오시길 바라요. 그리고 일상적으로도 계속 나를 살피고 돌봐주시길 응원해요!

🍊호흡 명상 & 책에서 마음의 힌트 찾기 리추얼 보러 가기

아침 15분 낙서하듯 그리기 6월 / 여*님

✉️ 밑미팀의 답장 - 어릴 적 기억에 주변 친구 10명 중 8명은 미술학원을 다녔던 기억이 있는 걸 보면 아이들은 대부분 그림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른이 된 지금, 주변에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는 별로 없어요. 아마 평가를 받기 시작하며 하나 둘 그림에서 멀어진 게 아닐까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을 그릴 때 가장 아이의 감각으로 돌아가는 것 같답니다:)

리**님의 흰색 종이를 보며 ‘무엇으로 채워야 하지..’하며 들었던 막막함도 비슷한 결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막막함을 뒤로 하며 주변에 보이는 것부터 하나 둘 그려나간 시간들이 정말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리추얼하며 느끼신 영감을 얻는 즐거움이 계속 함께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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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외국어 익히기 5월 / 로**님

✉️ 밑미팀의 답장 - 학생 때 책상에 앉아 무작정 외웠던 외국어의 기억 때문일까요, 외국어를 배우는 시간을 떠올리면 좋지 않은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외국어를 시도하신 것만으로도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로**님께 나에게 맞는 방법을 외국어 공부 방법을 찾아나간 과정이 의미있었던 것 같아 기뻐요. ‘외국어 공부’라면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장면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조금 느리더라도 나에게 즐거운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즐겁게 느껴질 것 같네요 외국어는 ‘시험’을 위한 게 아니라, ‘소통’을 위한 언어니까요! 앞으로도 즐거운 외국어 공부 시간을 이어나가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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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모닝글쓰기 6월 / 동*님

✉️ 밑미팀의 답장 - 내 안의 숨겨진 마음을 꺼내는 데에는 모닝글쓰기만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일어나자마자, 내 안의 방어기제가 깨어나기 전 글로 떠오르는 걸 쓰면 저도 몰랐던 제가 나오더라고요. 스스로를 전부 아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가끔은 그렇지 않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내 무의식을 들여다 본다는 건 두렵게도, 설레이게도 느껴져요.

퇴사 후 쉽사리 늘어지는 생활 패턴에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은데, ‘20분 모닝글쓰기’ 리추얼로 아침 시간을 잘 보내신 것 같아요. 매일 내 상태를 파악한 것을 바탕으로 낸 통계도 나에 대해 하나 더 알게 되는 포인트네요! 모닝페이지로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이어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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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드림보드 만들기 5월 / 홍*님

✉️ 밑미팀의 답장 - 주변 지인들에게 ‘꿈’에 대해 물어보면 다들 쉽사리 대답하지 못하거나, 그런 거 없다는 답변을 하더라고요. 이미 직장생활하고 있는데 꿈이 어딨냐고 말하는 친구도 있고요! 우리가 꿈,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며 산다는 걸 느껴서 슬픈 순간이었어요.

사실 직업 뿐만 아니라 ‘내가 살고 싶은 집’, ‘닮고 싶은 성격’, ‘한번쯤 해보고 싶은 것’ 모두 꿈이니까요! 그런 것들을 모으다보면 나를 한 발자국 더 알게 되기도 하고, 나아가서 ‘나는 대체로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하며 내 꿈의 방향성도 알게 되죠. '맞아, 난 이걸 해보고 싶어!'하며 꿈을 찾을 때처럼 벅찬 순간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기쁨의 순간들을 누리는 5월을 보내신 것 같아 기뻐요. 앞으로도 의식적으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 마음에서 꺼내는 시간들을 이어나가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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