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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5분 리추얼2026.07.06 · 읽는 데 1

내 마음에 있는 구름에 이름 붙여주기

내 마음에 있는 구름에 이름 붙여주기

우리는 종종 마음에 낀 구름이 나라고 생각해요. 마음속에 불안이 있으면 불안이라고, 우울이 있다면 우울이라고 마음속에 있는 구름과 나를 동일시해 버리는 거죠. 하지만 우리는 구름이 아니라 하늘이에요. 그리고 그 사실을 기억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구름에 이름을 붙여주며 한 발짝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거예요. 이번 주에는 마음에 있는 구름을 알아차리고 이름을 붙여주세요. 억지로 구름을 없애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 내 마음에 불안이라는 구름이 지나고 있네.”라고 알아차려 주는 것만으로도 불안에서 조금 떨어져서 내가 구름이 아니라 하늘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함께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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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밑미 사이트에서 옮겨온 이야기예요. 회원 정보를 옮기기 전이라 쓰신 분의 이름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 2026.07.061

    오늘 밑미레터에서 '우리는 구름이 아니라 하늘이에요'라는 한 줄이 마음에 와 닿아서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 :) 감사해요

이 글을 읽고 나서
비워둘 30분, 오늘부터 만들어볼까요?

이 글과 맞닿은 리추얼을 준비하고 있어요. 14일 코스, 누른 날이 1일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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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리추얼 — COMING SOON
14일 · 오늘 시작 가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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