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리추얼2024.05.26 · 읽는 데 1분
어렸을 적 이유 없이 좋았던 일이 뭐예요?

어렸을 적 이유없이 좋았던 일 적어보기
오늘 밑터뷰의 주인공 미순님은 어렸을 적부터 몸을 움직이면서 춤을 추는 게 마냥 좋았다고 해요.
신화학자 조셉 캠벨은 자신이 무엇을 정말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어렸을 적을 떠올려 보라고 이야기해요. 이유 없이 마냥 좋았던 일 속에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꿈의 씨앗이 들어있을 수 있다고 말하죠. 내가 어렸을 적, 이유 없이 마냥 좋았던 것은 무엇인지 한 번 적어보세요. 그 안에 꿈의 씨앗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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