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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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5분 리추얼2024.05.26 · 읽는 데 1

어렸을 적 이유 없이 좋았던 일이 뭐예요?

어렸을 적 이유없이 좋았던 일 적어보기

오늘 밑터뷰의 주인공 미순님은 어렸을 적부터 몸을 움직이면서 춤을 추는 게 마냥 좋았다고 해요.

신화학자 조셉 캠벨은 자신이 무엇을 정말 원하는지 모르겠다면, 어렸을 적을 떠올려 보라고 이야기해요. 이유 없이 마냥 좋았던 일 속에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꿈의 씨앗이 들어있을 수 있다고 말하죠. 내가 어렸을 적, 이유 없이 마냥 좋았던 것은 무엇인지 한 번 적어보세요. 그 안에 꿈의 씨앗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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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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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밑미 사이트에서 옮겨온 이야기예요. 회원 정보를 옮기기 전이라 쓰신 분의 이름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 2024.05.311

    노래부르는 일, 학교에서나 어릴 적 동네 마트에서 동네 잔치를 할 때도 언제나 노래를 부르는 무대라면 수줍음을 참고 나섰던 것 같아요! 삑사리가 날 때도 있고, 가사를 틀릴 때도 있었지만 그 순간이 즐거워서 노래 부르는 일을 아직도 좋아해요

이 글을 읽고 나서
비워둘 30분, 오늘부터 만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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