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타임⏰] 부모님에게 느끼는 나의 감정 적어보기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는 것은 용서와 사랑, 감사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어요.

부모님에게 느끼는 나의 감정 적어보기
가족은 언제나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하는 존재예요. 사랑과 미움, 고마움과 아쉬움, 기대와 실망이 풀기 힘든 실타래처럼 얽혀있죠. 이번 주 밑미타임에서는 부모님에게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적어 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부정적인 감정도 긍정적인 감정도 모두 좋아요.
어쩌면 부정적인 감정에 대해 적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왠지 죄책감이 들기도 하고, 내가 나쁜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우리는 모두 인간이기에 서로 상처를 주고받고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일이에요. 오히려 감정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숨기거나 회피할 때 상처는 치유되지 않고 더 크게 곪아버릴 수 있어요.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인정하는 것은 용서와 사랑, 감사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자, 그럼 이번주 밑미타임을 시작해 볼까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