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리추얼2025.01.10 · 읽는 데 1분
지금까지 내가 믿어왔던 '당연한' 기준 점검해 보기

지금까지 내가 믿어왔던 '당연한' 기준 점검해 보기
내가 너무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 사실은 진짜 내가 믿는 것이 아닐 수도 있는 생각을 해보셨나요? 우리가 당연하다고 믿는 많은 것들은 사실 사회나 학교나 타인으로부터 주입받은 거예요. 우리는 대부분 비판할 겨를없이 수많은 기준들을 주입 받았기에 내 것이 정말 맞는지 판단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죠.
이번 주에는 내가 당연하다고 여겨왔던 기준들을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 옆에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써보세요. 정말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건가요? 아니면 누군가 혹은 사회가 그 기준에 맞춰야 한다며 가르친 걸까요? 당연하다고 믿었던 것들에 의문을 제기하다 보면 내가 믿던 것이 정말 나의 것인지 아니면 남의 것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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