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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5분 리추얼2025.04.10 · 읽는 데 1

내가 만들고 있는 드라마를 찾아 이름 붙이기

내가 만들고 있는 드라마를 찾아 이름 붙이기

이번 주에는 내가 만들고 있는 드라마를 알아차려 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특히 강한 감정이 올라올 때, 불안하거나 화가 날 때, 또는 누군가의 행동을 해석하느라 머릿속이 복잡할 때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 드라마는 무엇일까?” 그리고 그 드라마에 이름 붙여 보세요. 단순하게 ‘드라마’라고 이름 붙여도 좋고, 좀 더 자세하게 ‘내가 실패한다고 생각하는 드라마를 만들고 있네.’ ‘사람들이 나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드라마를 만들고 있네.’라고 자세히 이름 붙여도 좋아요. 이렇게 이름 붙이고 한 발짝 떨어져서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드라마에 휩쓸리지 않고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는 힘이 생길 거예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함께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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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밑미 사이트에서 옮겨온 이야기예요. 회원 정보를 옮기기 전이라 쓰신 분의 이름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 2025.04.14

    사실 드라마도 나쁜게 아니에요. 잘 쓰면 기대를 넘는 기쁨을 얻거나, 기대보다 덜 안좋은일이 일어나서 좋게 넘기거든요.

이 글을 읽고 나서
비워둘 30분, 오늘부터 만들어볼까요?

이 글과 맞닿은 리추얼을 준비하고 있어요. 14일 코스, 누른 날이 1일차예요.

준비 중
나 리추얼 — COMING SOON
14일 · 오늘 시작 가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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