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밑미 이야기 #2
리추얼로 나를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밑미팀은 메이트님들의 이야기에 힘을 얻어요!”라는 말을 가끔 들어보셨을 텐데, 이건 정말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실 저희도 한 명 한 명의 직장인이다보니, 일을 하면서 가면을 쓸 때도 있고 지칠 때도 있어요. 하지만 리추얼을 하면서 나의 모난 모습도 인정하고 응원하게 되었어요, 매일 밤 짧게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나만의 리추얼 노하우도 새로 생겼어요, 밑미 덕분이에요 등등 밑미에서의 경험을 들려주실 때마다, ‘맞아! 이게 바로 우리가 일하는 이유야!’라며 마음을 다잡아요.
밑미에서 일을 하면서 밑미팀의 소소한 낙은 밑미웹에 올라온 후기를 읽거나, SNS 곳곳에 올라온 후기를 찾아읽거나, 밑미홈에 오신 분들이 어떤 표정인지 슬쩍 살펴보는 순간들이에요. 사람들 사는 것 다 비슷하지만, 각자만의 이야기가 담긴 희로애락은 저희를 웃게도 울게도 한답니다!
저희만 보기 아까운 후기를 조금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밑미가 이야기하는 리추얼이 무엇인지 조금 더 생생하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2번째 ‘나의 밑미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메이트님들이 정성스럽게 남겨주신 후기에, 마치 리추얼방의 인증글에 댓글을 달 듯 응원하는 마음을 가득 담아 답장을 적어보았어요! 후기 소개에 흔쾌히 함께해주신 5분의 메이트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리추얼로 나를 알아가는 분은 물론 리추얼을 고민하는 분 모두를 응원하며, 분기별로 [나의 밑미 이야기]를 소개하고 밑미팀의 답장과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밑미 리추얼과 함께 한 소중한 이야기를 편하고 솔직하게 들려주세요!
책 읽기 & 단어 수집 5월 - riverm***님

✉️ 밑미팀의 답장 - <책 읽기 & 단어 수집>만의 애칭 ‘밑지’는 볼 때마다 귀여워요! 메이트님들끼리 서로를 응원해주는 마음이 담겨 있는 것 같아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나 봐요. 흔들려도 되니 그냥 가보라는 한 마디가, 저희 밑미팀에게도 큰 힘이 되고 감사해요!
단어와 단어의 의미를 수집하며 나를 알아가는 과정에, 느슨한 연대 속 따뜻한 응원들이 더해져서 편안한 5월을 보내셨던 것 같아요.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소소한 순간과 나의 감정들을 들여다보며, 앞으로 더욱 편안한 날들이 가득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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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기록 서랍 만들기 4월 / 매**님

✉️ 밑미팀의 답장 - 나만의 기록 서랍이 생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확 느껴지네요! 일상에서 휙휙 지나쳐버리는 순간들이 아쉬워 사진이나 글로 기록하려고 해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해서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직접 만드신 기록 서랍을 공유해주신 덕분에 나만의 주제를 찾고, 서랍에 기록하고, 내 삶에 소중한 것을 모으는 과정이 머릿속에 그려져요! 아그따 장면을 상상할 때는 랜선 도치 이모가 된 기분이었답니다 :) 나의 시선이 향하는 곳을 들여다보며, 나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날들이 앞으로도 이어지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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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명상 & 작은 성취 6월 / 송*님

✉️ 밑미팀의 답장 - 리추얼의 시간을 보내다 보면, 요즘 나는 스스로를 어떻게 대했는지 깨달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르게 찾아온 더위에 지쳐서 스스로를 챙기기 어려울 때가 많았을 텐데, 몸이 보내는 신호에 관심을 가지며 건강한 6월을 보내셨네요!
‘작지만 의미 있는 나아감’이라는 말이 잔잔한 울림으로 와닿습니다. 나를 위한 작은 행동들로 성취감을 쌓다 보면, 단단해진 마음으로 나와 내 주변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가끔 불안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알게 되기도 하고요. 매일 조금씩 나를 돌보며, 몸도 마음도 건강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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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다정한 쪽지 쓰기 5월 / 마*님

✉️ 밑미팀의 답장 - 다른 사람에게는 쉽게 내뱉는 힘내라는 말도, 나 스스로에게는 어려울 때가 많죠. 다정한 말이 괜히 쑥스럽기도 해요. 그럴 때는 메모지와 펜을 꺼내, 짧게나마 쪽지를 써보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매일의 다정한 쪽지 쓰지>는 자타 공인 다정함의 끝판왕 슝슝님과 함께하기도 하고요!
감정이 소용돌이칠 때, 쪽지를 쓰며 하루를 정리하는 리추얼의 시간을 보내셨네요! 앞으로도 스스로 나를 지켜줘야 할 때, 혹은 누군가를 응원해주고 싶을 때마다 메모지를 슬쩍 꺼내보시길 바라요. 평안한 나의 일상을 위해서요! 응원하는 다정한 마음을 듬뿍 담아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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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드림보드 만들기 4월 / 혜*님

✉️ 밑미팀의 답장 - 너는 뭘 좋아해? 뭘 하고 싶어?라고 질문을 받으면 종종 말문이 막혀 당황스럽더라고요. 스스로를 잘 모르는구나 싶을 때 드림보드를 기록하고 나의 꿈을 시각화하는 과정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작고 소소한 꿈이라도, 지금 당장 이루지 못하는 꿈이더라도요!
잊고 있던 좋아함을 꺼낸다는 말로 드림보드가 무엇인지 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나만의 드림보드를 채우면서, 다채로운 4월을 보내신 것 같아요! 드림보드 속 나의 꿈을 실제로 이뤘을 때의 기쁨을 기억하고, 더 자주 더 깊이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꿈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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