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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5분 리추얼2024.10.27 · 읽는 데 1

연주하고 싶은 악기 떠올리고 연주해보기

연주하고 싶은 악기 연주해 보기

어릴 적 연주했던 악기가 있었나요? 사실 우리는 어렸을 적 모두 악기 연주자였어요. 유치원 사물놀이반에서 만났던 장구, 수행평가 때문에 했던 리코더, 밴드를 동경해서 시작한 기타, 피아노 학원에서 쳤던 피아노, 음악 시간에 쳤던 탬버린까지 악기 한두 개쯤은 연주해 본 기억이 있을 거예요.

이번 주에는 악기 연주자였던 어렸을 적 추억을 떠올리며 연주하고 싶은 악기가 있다면 한 번 연주해 보세요. 집에 악기가 없다면, 젓가락으로 컵을 두드리며 소리를 만들어도 좋고, 밑미의 오프더레코드에 방문해서 연주해 봐도 좋아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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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밑미 사이트에서 옮겨온 이야기예요. 회원 정보를 옮기기 전이라 쓰신 분의 이름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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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스랑 카주?

이 글을 읽고 나서
비워둘 30분, 오늘부터 만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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