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미
CONTENTS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떤가요?
5분 리추얼2025.06.01 · 읽는 데 1

나를 규정했던 말들 적어보기

나를 규정했던 말들 적어보기

이번 주에는 평소 내가 나를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 의식적으로 관찰해보세요.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나는 ~를 좋아하는 사람이야", "나는 ~가 약한 사람이야" 같은 말들이 무의식적으로 올라올 때마다 알아차리고 적어 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 정의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정말 그럴까? 항상 그럴까? 다른 면은 없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예를 들어 "나는 내성적인 사람이야"라고 적었다면, "정말 모든 상황에서 내성적일까? 편한 사람들과 있을 때도 그럴까?"처럼 말이에요. 이 과정을 통해 나를 가두고 있던 틀들을 하나씩 발견하고, 그 틀 너머의 나를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실천하는 모습을 모두가 볼 수 있도록 SNS에 해시태그 #밑미타임과 함께 올려주세요.

오늘 #밑미타임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 글의 댓글로 함께 나눠주셔도 좋아요!

함께 나눈 이야기

1

기존 밑미 사이트에서 옮겨온 이야기예요. 회원 정보를 옮기기 전이라 쓰신 분의 이름은 아직 보이지 않아요.

  • 2025.06.021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은 '나는 부정적인 사람이야', '나는 느린 사람이야' 같은 말이네요. 그 외에 굳게 믿고 있는 것으로는 '나는 인복이 좋아'

이 글을 읽고 나서
비워둘 30분, 오늘부터 만들어볼까요?

이 글과 맞닿은 리추얼을 준비하고 있어요. 14일 코스, 누른 날이 1일차예요.

준비 중
나 리추얼 — COMING SOON
14일 · 오늘 시작 가능 예정
밑미레터

매주 월요일 아침 6시 편지를 보내드려요.